사진
흩어진 사진을 사람·연도·사건으로 이어 붙입니다.
지금부터 담는 가족 기억 보관함
부모님이 살아 계신 오늘, 목소리와 이야기를 하나씩 담습니다. 사진 한 장이나 녹음 3분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기본 비공개 · 원본 보존 · 언제든 내보내기
어머니 목소리 · 03:42 · 원본 보존
가족 승인됨
1978 · 첫 직장
가족이 확인한 이야기 조각 2개로 이어졌습니다.
원본을 담고, 글로 옮기고, 가족이 확인하는 과정이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무엇을 담나요
흩어진 사진을 사람·연도·사건으로 이어 붙입니다.
짧은 영상 하나에도 그 시절의 표정과 말투가 남습니다.
이야기하실 때 녹음만 하면 됩니다. 원본 음성은 그대로 남습니다.
매일 오던 짧은 말들도 실제 문장 그대로 보존됩니다.
흐름
사진·영상·음성·메시지를 원본 그대로 올리고, 부모님 목소리를 녹음합니다.
사람·시기·사건별 이야기 조각으로 정리됩니다.
가족이 원본과 나란히 보며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승인된 이야기가 타임라인과 자서전 초안이 됩니다.
엄마의 기억
가족 3명1978
첫 직장 이야기
1983
서울살이와 이사
승인된 조각만 자서전 초안으로 이어집니다. 원본 음성과 사진은 그대로 남습니다.
지키는 약속
AI 결과물이 원본 사진·음성·문장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파생본은 항상 따로 표시됩니다.
가족이 검토하고 승인한 내용만 최종본이 됩니다. AI 초안은 자동 승인되지 않습니다.
음성을 옮기고 조각을 잇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기억은 만들지 않고 '미확인'으로 둡니다.
기본은 비공개입니다. 가족 단위 접근과 언제든 내보내기를 원칙으로 둡니다.
첫 결과물
기록 10개와 인터뷰 몇 개면, 가족이 승인한 자서전 챕터 한 편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