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담는 가족 기억 보관함

대단한 사람만 자서전을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평범한 부모님의 삶도 기록될 가치가 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신 오늘, 목소리와 이야기를 하나씩 담습니다. 사진 한 장이나 녹음 3분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기본 비공개 · 원본 보존 · 언제든 내보내기

김영순어머니 · 1951년생 · 전주
기록 12
  1. 1원본 담기 — 사진 · 영상 · 목소리
  2. 2글로 옮기기 — AI 전사
  3. 3가족이 확인하기
  4. 4타임라인과 자서전으로 남기기

어머니 목소리 · 03:42 · 원본 보존

가족 승인됨
가족이 올린 오래된 사진 한 장

1978 · 첫 직장

가족이 확인한 이야기 조각 2개로 이어졌습니다.

원본을 담고, 글로 옮기고, 가족이 확인하는 과정이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부모님의 기록은 이미 흩어져 있습니다.

  • 사진과 영상은 각자의 휴대폰, 오래된 앨범, 메신저에 나뉘어 있습니다.
  • 매일 오는 짧은 메시지는 너무 일상적이라 기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들어도 인생의 맥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클라우드 앨범은 저장만 합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가'는 남지 않습니다.

무엇을 담나요

새로운 습관은 필요 없습니다.

사진

흩어진 사진을 사람·연도·사건으로 이어 붙입니다.

영상

짧은 영상 하나에도 그 시절의 표정과 말투가 남습니다.

목소리

이야기하실 때 녹음만 하면 됩니다. 원본 음성은 그대로 남습니다.

메시지

매일 오던 짧은 말들도 실제 문장 그대로 보존됩니다.

흐름

네 걸음이면 됩니다.

  1. 1

    기록하기

    사진·영상·음성·메시지를 원본 그대로 올리고, 부모님 목소리를 녹음합니다.

  2. 2

    정리하기

    사람·시기·사건별 이야기 조각으로 정리됩니다.

  3. 3

    함께 확인하기

    가족이 원본과 나란히 보며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4. 4

    한 사람의 삶으로 남기기

    승인된 이야기가 타임라인과 자서전 초안이 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자세히 보기

미리보기

마음담에 이렇게 쌓입니다.

연도 하나에 음성과 사진, 이야기 조각이 함께 놓입니다. 가족이 확인한 것만 '승인됨'이 됩니다.

기록 하나 담아보기

엄마의 기억

가족 3명
  1. 1978

    첫 직장 이야기

    음성 03:42사진 4장이야기 조각 2개가족 승인됨
  2. 1983

    서울살이와 이사

    사진 2장이야기 조각 1개가족 검토 대기

승인된 조각만 자서전 초안으로 이어집니다. 원본 음성과 사진은 그대로 남습니다.

지키는 약속

실제 기록이 주인공입니다.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AI 결과물이 원본 사진·음성·문장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파생본은 항상 따로 표시됩니다.

사람이 승인합니다

가족이 검토하고 승인한 내용만 최종본이 됩니다. AI 초안은 자동 승인되지 않습니다.

AI는 보조입니다

음성을 옮기고 조각을 잇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기억은 만들지 않고 '미확인'으로 둡니다.

가족이 통제합니다

기본은 비공개입니다. 가족 단위 접근과 언제든 내보내기를 원칙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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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과물

기록 10개와 인터뷰 몇 개면, 가족이 승인한 자서전 챕터 한 편이 완성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음에 부모님을 만날 때, 녹음 버튼 하나만 준비해 가세요.

부모님은 이야기만 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마음담이 정리합니다.